10월 국채 총발행 계획대비 5조원 축소…"필요시 더 줄여"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정부가 10월 국고채 총발행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5조원 줄이기로 했습니다.
초과세수를 활용해 국고채 발행 규모를 낮추는 방식으로, 고공행진 중인 국고채 금리를 안정시키려는 목적입니다.
국고채 금리는 쉽게 말해 정부가 돈을 빌릴 때 내는 이자율로, 이 금리가 오르면 기업 대출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함께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행 물량이 줄어들면 시장에 나오는 채권이 적어져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축소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