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인천시대 개막…청라 헤드쿼터 개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내 4대 금융그룹 중 하나인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에 새 본사 헤드쿼터를 개관하며 인천시대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지주사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이전을 시작했으며, 연말까지 10개 계열사, 4000명 규모가 청라에서 근무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전으로 10년간 3조4000억원의 경제효과와 직·간접 고용 1만5000명 창출이 기대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헤드쿼터는 금융그룹의 핵심 업무 기능을 한곳에 모은 통합 본사 건물을 뜻하며, 이번 이전은 서울 을지로 중심의 금융 지형에서 인천으로 거점을 옮기는 의미가 있습니다.
인천시는 하나금융 유치를 통해 청라 국제도시의 금융·업무 중심지화를 가속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