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취미 다 포기”…소득 절반 대출 갚아야 서울 국평 아파트 마련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가 185.3으로, 3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올라섰습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쉽게 말해, 중간 소득 가구가 중간 가격 주택을 살 때 소득의 몇 퍼센트를 대출 원리금으로 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185.3이라는 숫자는 서울에서 국민평형(전용 84제곱미터) 아파트를 구입하면 가계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에 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전국 평균 지수도 61.8로, 3분기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서울 집값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는 배경입니다.
시행 시점이나 정책 대응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추가 발표를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