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79%는 ‘15억 이하’…8·3세제개편 뒤 소폭 상승
분석 · FI·출처 · 동아일보·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계약된 서울 아파트 5241건 중 79%가 15억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9월까지 10개월 평균 73.3%에서, 10·15 대책 이후 76.8%로 높아진 데 이어 2.2%포인트 더 상승한 수치입니다.
특히 6억원 이하 거래가 1337건으로 비중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등 정책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가격대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란 처음 집을 사는 사람에게 정부가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제도로, 대상 주택 기준이 6억원 이하입니다.
전월세 매물 부족과 대출 규제가 맞물려 중저가 아파트로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