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재건축 어르신들 ‘클라쓰’가 다르네…종이 대신 전자동의서 ‘클릭’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성남시가 지난달 29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2차 대상지 4곳의 동의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접수에서 눈에 띄는 점은 60대 주민의 73%가 종이 서류 대신 전자동의서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70대 주민도 절반 가량이 온라인으로 동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동의서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재건축 동의 의사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집집마다 직접 서류를 받으러 다니던 기존 방식을 대체합니다.
디지털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동의서 수집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 재건축 추진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