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잠실? 합리적인 노원?…서울 ‘생애 첫 집’ 3040이 몰려간 곳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올해 7월에서 9월 사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집을 산 사람이 2만5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강동구·노원구·강서구·은평구·송파구 5개 자치구에 전체의 40%가 집중되었습니다.
30대와 40대가 주력 매수층으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외곽 및 중저가 지역을 중심으로 선택이 몰렸습니다.
생애 첫 매수란 이전까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사람이 처음으로 집을 구입하는 것을 말하며, 취득세 감면 등 정책 혜택이 주어지는 구간입니다.
잠실이 포함된 송파구는 고가 선호 수요, 노원구는 합리적 가격대 수요가 공존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