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두려우시죠?”…정부, 예비임차인 대상 안전계약 컨설팅 제공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토교통부가 18일부터 전국 8개 거점에서 예비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차계약 전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비스 핵심은 계약서·등기부등본 등 서류를 전문가가 직접 검토해 전세사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짚어주는 것이다.
전국 8곳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무료다.
전세사기는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거나 돌려주지 않는 피해로, 최근 수도권·지방 모두 피해가 속출하며 사회 문제가 됐다.
이번 서비스는 계약 체결 전 단계에서 위험을 미리 걸러내는 것이 목적으로, 이미 계약한 임차인보다 계약 예정자가 주 대상이다.
운영 거점 위치와 예약 방법 등 세부 사항은 국토부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