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느니 차라리 팔고 말지”…집 2채 이상 소유자 8년 만에 최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전국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 등 구분소유 건물)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 수가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를 측정하는 '집합건물 다소유지수'는 9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배경에는 대출 규제·양도세 중과·세제개편이라는 세 가지 압박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소유지수는 전체 집합건물 소유자 중 2채 이상 보유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숫자가 낮을수록 다주택자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현 정부도 규제를 유지하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추가 매물 출회 유인책 없이는 매물 증가가 어렵다고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