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조업 살아나나’…4분기 경기 전망 큰 폭 반등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상공회의소가 부산 지역 제조업체 256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경기전망지수가 8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분기보다 24포인트 오른 수치로, 2분기와 3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반등한 것입니다.
경기전망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그보다 낮으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며, 88은 여전히 기준선 아래에 있습니다.
반등의 주된 배경으로는 환율 하락과 원자재 수급 여건 개선이 꼽혔습니다.
환율 하락은 수입 원자재 비용 부담을 낮춰 제조업 원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