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국 aT 사장대행 "브라질산 계란 수입, 수입선 다변화 측면"(종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창국 사장 직무대행이 14일 브라질산 신선란(생계란) 수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번 수입이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는 '수입선 다변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aT는 정부가 계란 공급 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 유통 기관으로, 수입란 물량 조절을 담당합니다.
수입선 다변화란 계란을 들여오는 나라를 여러 곳으로 분산해 특정 국가에서 공급 차질이 생겨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최근 국내 계란 가격 불안과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수입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브라질산 계란은 검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국내에 공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