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 0.3%p 추가 인하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신한은행이 16일부터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중금리대출 공급을 늘리려는 목적입니다.
중금리대출은 쉽게 말해, 고금리 대부업 이용자와 저금리 우량 대출자 사이에 있는 중간 신용등급 고객을 위한 대출로, 보통 연 6%에서 15% 사이 금리를 적용합니다.
중·저신용자는 주요 은행 대출이 어려워 불법 사금융이나 고금리 상품으로 내몰릴 위험이 높습니다.
신한은행의 이번 인하로 해당 고객군의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구체적인 적용 대상 상품과 신용등급 기준은 신한은행 공식 창구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