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삼다수, 물 건너 세계로”…제2의 창업나선 제주개발공사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김도영 사장이 지난 14일 제주삼다수 공장 미디어 탐방 행사에서 3년 내 수출 물량을 10만t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김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해외 수출 확대를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제주삼다수는 국내 생수 시장 1위 브랜드로, 이미 일부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나 물량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제2의 창업'이라는 표현을 쓴 만큼, 기존 내수 중심 구조에서 수출 중심으로 전환을 선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만t은 현재 수출 규모 대비 대폭 확대된 목표치로, 구체적인 수출 대상국과 연도별 계획은 추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