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시범아파트 59층·2천491세대로 재건축…사업시행인가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영등포구가 19일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공식 인가했습니다.
재건축 후 규모는 최고 59층, 총 2천491세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사업시행인가는 재건축 절차 중 조합 설립 이후 실제 공사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설계·철거·이주 계획 등을 행정기관이 공식 승인하는 단계입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1971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여의도 재건축 대어 중 하나로 꼽혀 왔습니다.
이번 인가로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이주·착공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