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2년만에 또 최저…위안화 환율도 1년만에 최저(종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1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330원선까지 내려가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환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달러 대비 원화 가치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같은 날 위안화 환율도 1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내며 아시아 주요 통화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원화와 위안화 모두 동시에 강세로 반응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화 강세는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을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수입 물가 부담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