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억' 대전 자양2구역 신동아건설, 재개발 수주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신동아건설이 지난 17일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주 금액은 약 3200억원으로, 올해 신동아건설의 신규 수주 누적액이 1조원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재개발정비사업은 노후 주거지를 허물고 새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신동아건설은 중견 건설사 중 도심 정비사업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대전 지역 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자양2구역 조합원들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진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