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서 숨진 사람 역대 최저라는데”…제조업만 왜 거꾸로 가나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산업재해로 숨진 사람이 3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91명, 약 19.9%가 줄어든 수치로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전체 사망자는 감소했지만 제조업 분야는 화재·폭발 사고의 영향으로 오히려 소폭 늘었습니다.
산업재해란 일하다가 발생한 사고나 질병으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를 말하며, 기업은 법적 예방 의무를 집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건설업 등에서 사망자가 줄었지만, 제조업은 예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 추가 대책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