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연봉 1억 ‘신의 직장’도 달라졌다”…은행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쑥’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내 5대 시중은행에서 정규직이 4000명 줄어드는 동안 비정규직은 1000명 늘어나는 고용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을 넘겨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은행권의 고용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배경에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영업점 인력 수요가 줄어드는 흐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란 쉽게 말해 창구 업무를 앱·인터넷뱅킹으로 대체하는 과정으로, 단순 반복 업무 중심의 정규직 채용이 줄어드는 원인이 됩니다.
은행들은 IT·데이터 분야의 전문 인력은 계약직·외주 형태로 유연하게 채용하는 방식을 늘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