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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목록으로경제매일경제202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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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닥공’ 필수 건축 인허가 전산망, 재난 나면 복구 ‘구멍’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건축 인허가 관련 전산 시스템 142개 가운데 재난 복구 체계(DR)를 갖춘 시스템은 3개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난 복구 체계란, 서버 장애나 재난 발생 시 데이터와 서비스를 빠르게 되살리는 백업 시스템을 말합니다.

중요도가 가장 높은 최상위 등급(A1·A2) 시스템 14개는 재난 복구 체계가 단 하나도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건축 인허가 플랫폼인 '세움터'와 부동산 정보망 'KRAS'는 복구 목표 시간이 1시간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정작 재난 복구 체계가 없어 장애 발생 시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국토부는 재정당국의 예산 심의에서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구축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매일경제 단독 보도로, 추후 국회 감사나 예산 재심의 과정에서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줄 결론

건축 인허가와 부동산 정보망의 핵심 전산 시스템이 재난 발생 시 복구 수단 없이 운영되고 있어, 실무 차질 가능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내게 무슨 의미

투자 관점 함의 — Pro

세움터와 KRAS는 건축 인허가, 착공, 부동산 거래 정보 조회 등 부동산 행정 전반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장기 중단 시 인허가 일정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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