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1,320원대 중반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0원대 초반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소폭 올라 1,32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습니다.
환율이 1,320원대 중반이라는 것은, 달러 1개를 사려면 약 1,325원 안팎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날 하락 시도 이후 반등한 것은 달러 수요가 일부 살아났거나 글로벌 달러 강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 장중 변동폭이나 거래량 등 세부 지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