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10조 팔린 '햇반'…이젠 미국인 샐러드볼과도 '찰떡궁합'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CJ제일제당이 즉석밥 브랜드 햇반 출시 30주년을 맞아 국내외 연 매출 목표를 2028년까지 1조원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햇반은 지난 30년간 누적 10조원어치가 팔린 국내 대표 즉석밥으로, 최근에는 미국 샐러드볼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조원 목표는 현재 국내외 매출을 합산한 수치를 기준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이며, 해외 시장 비중 확대가 핵심 성장 축입니다.
배경에는 K푸드 글로벌 인기와 함께 미국·유럽 등에서 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즉석밥은 쉽게 말해 전자레인지에 바로 데워 먹는 포장밥으로, 요리 시간을 줄이려는 1인·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꾸준합니다.
향후 현지화 신제품 출시 일정과 해외 유통 채널 확대 계획이 추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