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안 가도 OK…우체국서 부산은행 입출금 가능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은행이 전국 우체국 2400여 곳과 창구 공동이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부산은행 고객은 이제 부산 외 지역에 있어도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서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 ATM 수수료 부담도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은행 지점이 줄어드는 추세 속에서 금융 소외 계층, 특히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창구 공동이용이란 서로 다른 기관의 물리적 창구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별도 은행 지점 없이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구체적인 시행일이나 이용 수수료 기준 등 세부 내용은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