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금대출 20만명, 저리대출로 갈아타기 허용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금융당국이 내년 1월 출시할 '민생지킴대출'(가칭)에 기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이용자의 갈아타기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현재 연 12.5%였던 금리가 연 4.5%로 낮아지며, 상환 기간도 2년으로 설정됩니다.
갈아타기 대상은 최대 20만 명 규모로 추정됩니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고금리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운영해온 긴급 서민 대출로, 금리를 대폭 낮춘 민생지킴대출로 전환해 상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입니다.
갈아타기 조건과 신청 절차 등 세부 기준은 출시 전 추가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