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LS·쿠팡 모셔왔다"… 민관 손잡고 1630억 유치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시가 지역 산업계·금융 전문가와 함께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세일즈단은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조직으로, 지역 밖 대형 기업을 부산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번 출범과 함께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등 3개 기업으로부터 총 16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는 쿠팡의 물류 전문 자회사로, 물류센터·배송 인프라 투자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산은 항만·물류·해양 인프라를 앞세워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기업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투자 시기와 사업 내용은 추가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