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D램 가격 5.8%↑…낸드는 21개월 연속 상승세 멈춰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10월 D램 가격이 전월 대비 5.8%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제약이 지속되면서 D램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낸드 플래시는 21개월간 이어오던 상승세가 이번 달 처음으로 멈췄습니다.
D램은 컴퓨터·서버의 임시 기억장치이고, 낸드는 스마트폰·SSD에 쓰이는 저장용 반도체입니다.
두 품목의 가격 흐름이 엇갈리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수익 구조 변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