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142명 대피·6명 구조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0일 밤 11시 15분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쌓여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됐으며, 불은 약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아파트 주민 142명이 대피했고, 6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하주차장 화재는 연기가 건물 내부로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지상층 거주자도 대피가 필요한 상황이 생깁니다.
이번 화재는 쓰레기 방치 등 아파트 공용 공간 관리 부실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