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루시티’ 품고 아시아 금융 허브로…아세안+3 채권시장국제포럼 개막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부산시가 2일부터 닷새간 BNK부산은행에서 '아세안+3 채권시장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아세안+3는 동남아시아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을 묶은 지역 금융협력 틀로, 채권시장 발전을 공동 논의하는 협의체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채권, 탄소시장, 지속가능금융, 금융 디지털 전환 등 주요 의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아시아 금융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블루시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블루시티는 해양·금융·디지털을 결합한 부산형 도시 성장 모델로, 국제 금융기관 유치와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포럼 결과에 따라 향후 아세안 채권시장과의 연계 방향 및 탄소금융 협력 의제가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